천천히 흐르는 시간 속에서,오늘도 당신의 온기가 머뭅니다.
休溫머무는 순간, 다시 살아나는 일상
Our Story
안동 옥정동 태사길, 한 골목 안에 사랑방과 한옥 독채 네 채가 모여 있습니다. 대문을 열면 자갈 마당과 소나무가 먼저 반겨 줍니다.
쉴 휴(休)와 따뜻할 온(溫)을 붙여, 안동에서 보낸 하루 끝에 편히 돌아올 집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. 온 마음으로 쉬어 가세요. 당신의 일상이 다시 켜집니다.
두 채는 먹빛과 짙은 나무의 묵향으로, 두 채는 밝은 나무와 삼베 빛의 소직으로 꾸몄습니다. 평면과 가구, 창으로 드는 빛도 집마다 다르니 머무는 방식에 맞춰 골라 주세요.
墨香
묵향
사유절제여백고요균형
1호 만휴:ON晩休3호 월영:ON月映
素織
소직
직조결질감온기볕
2호 하회:ON河回4호 도산:ON陶山
Four Hous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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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호 A동
먹을 갈듯 천천히,생각이 머무는 집
기준 2인, 최대 4인62㎡ (약 19평)바닥 침구(요) 2세트
3호 C동
등잔 아래 둘러앉아,이야기가 깊어지는 집
기준 2인, 최대 4인66㎡ (약 20평)바닥 침구(요) 2세트
2호 B동
삼베에 볕이 스미듯,몸과 마음이 풀리는 집
기준 2인, 최대 4인70㎡ (약 21평)침대 1 / 요 1세트
4호 D동
두 손으로 찻잔을 감싸듯,온기가 번지는 집
기준 2인, 최대 4인60㎡ (약 18평)침대 1 / 요 1세트
Sarangbang 태사길 65-24
함께, 더 깊어지는 시간
여행하는 이들이 모여 차 한 잔을 나누는 공간, 사랑방에서 안동의 밤은 조금 더 특별해집니다.
Rates
날짜와 추가 인원에 따라결제 금액이 달라집니다.
휴온의 일정과 사랑방 프로그램, 이벤트 소식을 전합니다.
Directions
경상북도 안동시태사길 65-24 사랑방으로 먼저 오세요.
웅부공원 바로 옆,태사길 골목에 있습니다.